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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운영사 네오트랜스, 강원국 작가 초빙 북토크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지난달 29일 광교중앙역 열린도서관에서 전 대통령 연설 비서관을 역임한 강원국 작가를 초빙, 북토크와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강원국 작가는 대통령 연설 비서관으로서의 삶과 비하인드 스토리, 글로 생각을 드러내는 방법 등을 강연, 주민들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오창희 경기콘텐츠 진흥원장, 네오트랜스 이종승 안전관리실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오병삼 네오트랜스 대표이사는 “신분당선 열린도서관이 문화, 독서의 쉼터로 자리잡아 시민과 소통하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분당선 이용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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