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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경기도, 상조업체 75% 폐업 위기… 소비자 ‘주의’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는 현재 도내 등록 상조업체 중 상당수가 내년 1월 25일 이후 폐업 또는 직권말소될 가능성이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가입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도에 따르면 내년 1월 25일부터 할부거래법상 상조업 등록을 위한 자본금 요건이 현행 3억원에서 15억원으로 상향됩니다.

도는 지난달 말 현재 도내 등록 상조업체 16곳 중 75%인 12곳이 자본금 15억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기간 내 ‘자본금 15억원’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폐업 또는 직권말소 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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