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부평구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지역 출신 이영훈씨 선임…40여년간 부평구 근무한 지역 행정 전문가
부평구청 전경.<사진=부평구>

부평구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지역 출신 이영훈씨 선임…40여년간 부평구 근무한 지역 행정 전문가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부평구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이영훈(59)씨가 선임 됐습니다.

이 대표이사는 오늘(3일) 부평구청에서 임용장을 수여받았으며, 내일(4일)부터 취임해 임기를 시작합니다.

부평 출신인 이 대표이사는 1979년 공직 임용돼 40여 년간 부평구에서만 근무한 지역 행정 전문가로 구 총무과장과 경제복지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 대표이사는 “공연을 사랑하고 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인 문화재단에 오게 돼 큰 책임감을 느끼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주민의 사랑을 받는 문화재단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ajk@ifm.kr

Check Also

인천TP, 12일 서류전형 통과한 3명 원장 후보 대면 면접 실시…오는 27일 이사회 열어 최종 후보 선임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 원장추천위원회는 최근 ‘제10대 원장 모집 재공고’에 지원한 11명을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벌여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