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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로 철거 전후 남양주 하늘 <사진=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 ‘마석가구공단’ 입주업체 소각로 자진 철거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는 화도읍 마석가구공단 입주업체 450여곳이 소각로를 자진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 내 일부 업체들은 그동안 폐목재 등을 소각로에서 무단으로 태워 대기오염을 유발했고 소각로에서 나오는 연기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남양주시는 지난 10월부터 공단에 대한 단속을 벌여왔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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