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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북성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분쟁 해소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북성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내년 1월 10일까지 주민공람공고를 실시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비를 지원받아 2012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국가사업입니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면의 경계를 현실경계 기준으로 바로 잡아 3차원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됩니다.

내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는 북성1지구 142필지(7,541.6㎡)로 구는 연말내에 주민설명회를 열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사업지구 선정배경, 추진방향, 기대효과 등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원균 총무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북성1지구 해당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경계 분쟁이 해소된다”며 “해당지구 토지소유자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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