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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First' 공모사업에 제안하는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예비심사 통과’…최소 45억원 교부금 확보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First’ 공모사업에 선정돼 45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받습니다.

전욱희 오산시 가족보육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민이 더욱 체감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보육환경 기반을 구축해 관내 영유아에게는 안전하고, 시민은 안심하는 지역사회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에 시는 ‘온맘행복! 경기아이드림오산센터 조성사업’을 제안해, 현장예비심사에서 10개 시·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 24일 본심사가 열리는 이번 공모사업은 본심사에 올라간 10개 시·군 모두가 45억원의 최소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시가 제안한 사업은 미세먼지와 폭염, 한파에 따른 환경적 요인으로 어린 영유아가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하는 어려움에서 착안해 영유아전용 안전한 체험과 문화, 체육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건립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특히 오산시 가족보육과는 그동안 지난 2016년 창조오디션 공모와 2018년에는 규제혁파 경진대회에 입상해 49억원과 50억원 등 총 99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받기도 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오산시 공직자 모두는 시민과 함께 하면서 더욱 더 노력해 다양한 공모사업에 공모 의존재원 확보에 전심전력(全心全力)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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