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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배수로 사고 인부 2명, 병원서 사망판정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오늘(5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동에서 배수관 관로공사를 하던 근로자 2명이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매몰돼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땅에 파묻힌 근로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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