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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로고<경인방송 DB>

남양주 폐기물 처리장서 스리랑카 국적 근로자 추락사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오늘(5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건설 폐기물 처리장에서 작업 중이던 스리랑카 국적 A씨가 약 10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A씨는 치료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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