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인천시, 2022년까지 도심 속 문화공간 1천곳 조성…지하철 역사, 고가도로 아래 등 활용
인천시 남동구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협동조합 마중물 문화강장 샘'에서 음악공연이 진행되는 모습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2022년까지 도심 속 문화공간 1천곳 조성…지하철 역사, 고가도로 아래 등 활용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는 2022년까지 도심 속 공공시설을 활용한 문화공간 ‘문화 오아시스’ 1천 곳을 조성합니다.

시는 오늘(6일) 문화공간 운영주체와 자문단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천 개의 문화 오아시스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조성된 57개 문화공간 소개와 군ㆍ구 별 사례 발표 등 활동경과를 공유했습니다.

문화 오아시스 조성사업은 시민이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로 변하면서 직접 참여 욕구가 늘어남에 따라 일상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문화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작은 문화공간과 지하철 역사, 고가도로 아래공간 등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오는 2022년까지 문화예술공간을 1천 곳 이상 조성할 계획입니다.

hlight@ifm.kr

Check Also

인천경실련, ‘2018년, 인천을 달군 10대 뉴스’ 선정…1위, 민주당 싹쓸이한 ‘기울어진 운동장’ 선거, 기대 반 우려 반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인천경실련)은 오늘(17일) 올해를 달군 인천의 10대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인천경실련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번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