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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화성 뱃놀이 축제' 해상퍼레이드 모습. <사진= 화성시>

화성시 뱃놀이축제 2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시 대표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2년 연속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공동주관하는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지역 축제와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육성하는 제도입니다.

화성 뱃놀이 축제는 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해양축제로, 지난 해에는 전국 각지에서 59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특히 고급요트, 보트, 유람선 등 다양한 승선체험으로 뱃놀이 축제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9일간의 축제 기간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우수축제로 인정받았습니다.

경기관광대표 축제에는 경기도 후원 명칭 사용과 함께 최대 6천만 원까지 도비와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합니다.

김선영 시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도 화성시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축제로 우뚝 서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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