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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하 인천시 행정부시장이 오늘(7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18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관·군·경 합동 방재대책 회의'를 주재하며 종합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인천시, 겨울철 대설ㆍ한파 방지 대책 회의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늘(7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겨울철 대설ㆍ한파 대비 민ㆍ관 합동 방지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시와 군ㆍ구, 유관기관 등의 재난업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겨울철 재난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방안과 협조체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시는 지난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9월부터 사전 대비팀 357명을 운영해왔습니다.

시는 한파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취약계층과 농ㆍ수산물, 수도관 동파 등 내년 3월까지 한파 피해 저감시설 확충 등 집중 관리에 나섭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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