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사회 / 인천보호관찰소,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주거환경 개선 나서
인천보호관찰소의 청소년 관찰대상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모습. <사진=인천보호관찰소 제공>

인천보호관찰소,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주거환경 개선 나서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가 낡은 집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소년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나섰습니다.

KT&G 후원으로 어제(6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가정을 선정해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주고 방범창 설치, 전기 및 단열 공사를 해주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집수리 현장을 방문한 양봉환 인천보호관찰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자원과 협력을 통해 경제적으로 열악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줘 이들이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gaeng2@ifm.kr

Check Also

인천 계양구, 계양교육혁신지구 오픈콘퍼런스 개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계양구는 구청 평생학습관 배움터에서 ‘함께하는 계양교육혁신지구, 왜 마을과 함께 하는가’를 주제로 계양교육혁신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