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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가 국비 9억원 확보해 산림욕장 2단계 조성사업으로 무장애길이 계양산 중턱 계양산성까지 연결이 가능해졌다. <계양구청 제공>

인천 계양구,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평가에서 국비 9억 원 확보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계양구는 2019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평가 결과 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계양구는 삼림욕장 2단계 사업을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환경․문화사업에 응모하여 내실 있는 사업계획발표, 현장평가 등을 거쳐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산림욕장 2단계 조성사업으로 기존의 무장애길이 계양산 중턱 계양산성까지 연결이 가능해졌습니다.

계양구는 휠체어 이용자, 유모차, 어르신 등 보행 약자들은 물론 구민 누구나 계양산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속 산림휴양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박형우 구청장은 󰡒무장애길과 연계하여 주변 정비를 통한 산림욕장을 지역의 명소로 부각시키면서 계양산 보존에 최선을 다하여 후대에도 영원히 건강한 산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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