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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가 교내 레스토랑실습실에서 영국 킹스웨이칼리지와 시티앤이즐링턴칼리지 등과 공동교육프로그램 발대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재능대학교 제공>

인천재능대, 영국 킹스웨이칼리지·시티앤이즐링턴칼리지와 공동교육프로그램 발대식 개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재능대(총장 이기우)는 어제(24일) 교내 레스토랑실습실에서 영국 킹스웨이칼리지(WKC), 시티앤이즐링턴칼리지(CIC)와의 공동교육프로그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킹스웨이칼리지와 시티앤이즐링턴칼리지는 각각 요리와 미용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를 양성하는 영국의 명문 고등직업교육기관입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WKC에 호텔외식조리과 재학생 12명, CIC에 뷰티케어과 재학생 13명이 참여하며 총 25명의 재학생이 영국에서 내년 1월부터 8주간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게 됩니다.

WKC에서 공동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인터내셔널 커리너리 디플로마 레벨 2 자격증을, CIC 공동교육프로그램 이수 학생들은 인터내셔널 헤어&미디어 메이크업 디플로마 레벨 2 자격증 취득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인천재능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여 해외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5년부터 공동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공동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1인당 1천600만원 상당의 교육과 장학 혜택을 지원합니다.

이기우 총장은 “강한 열정과 패기를 갖고 공부하며 배려와 겸손의 태도로 영국에서 인천재능대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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