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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수원시청서 시 관계자들이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 실행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있다.<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시, 지동행정복지센터 ‘제1호 인권건축 시범사업 건물’ 선정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팔달구 ‘지동행정복지센터’를 제1호 인권건축 시범사업 건물로 선정했습니다.

수원시는 오늘(26일)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 실행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선정 기준은 ‘사업의 시급성’과 ‘이미지 쇄신이 필요한 지역’, ‘사업 추진이 바로 가능한 지역’ 등 3가지 기준이 고려됐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신축이 추진되는 ‘지동행정복지센터’는 향후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은 ‘지역주민과 근로자, 미화원 등 건물 이용자들이 모두 존중받을 수 있는 공간’, ‘주민의 참여가 보장되고 대화와 소통이 가능한 공간’, ‘모든 이용자가 차별 없이 행정서비스와 주민역량교육 등을 받을 수 있는 공간’, ‘다양한 연령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적인 공간’, ‘외부와 소통이 가능한 친환경적인 공간’ 등 5가지입니다.

Us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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