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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변호사(왼쪽)와 양봉환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장

이승기 리엘파트너스 대표변호사, 법질서 확립 기여로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이승기 리엘파트너스 대표변호사가 오늘(27일) 법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인천 출생의 이승기 변호사는 서강대학교, ㈜커피에반하다,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 등 각종 기관과 기업의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으며,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와 함께 ‘이승기 변호사의 시민로스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법조계 안팎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현직 시의원이 가해자로 지목된 인천 정가 최초 미투 사건의 피해자 변호를 맡아 이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가 된 굵직한 사건들을 맡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경인방송의 시사프로그램 ‘장용의 시사토픽’에서 ‘이승기 변호사의 법으로 보는 시사’코너를 맡아 진행하는 등 방송 활동도 활발합니다.

이승기 변호사는 “아직 많이 부족함에도 이런 큰 상을 주신 것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격려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법과 정의가 온전히 바로 서고, 국민 모두가 법을 신뢰할수 있도록 변호사의 자리에서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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