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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식. <사진= 용인시>

용인시노사민정協, 마을버스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마을버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는 용인시와 시의회, 경기도마을버스 운송조합 용인시지부, 한국노총용인지역지부 등이 참여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60세 이상 어르신, 중장년층, 여성, 청년 등을 대상으로 대형면허 취득과정과 실습교육을 지원하고, 교육 후 취업 시 근로복지공단의 일자리 안정자금을 보조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버스기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보장 교육을 하고, 기사들의 처우와 인식 개선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백군기 시장은 “이번 협약이 부족한 마을버스 기사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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