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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좁고 낡은 한 산업단지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사진제공=연합뉴스>

인천 부평ㆍ주안 국가산업단지,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선정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 부평ㆍ주안 등 국가산업단지 2곳이 정부가 추진하는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에 선정됐습니다.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는 노후된 산업단지의 고용여건을 개선해 쾌적한 근로환경과 함께 혁신 창업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부평과 주안 2곳을 포함한 전국 8곳 산단에 국비 3천200억 원을 투입해 환경개선펀드 조성과 휴ㆍ폐업공장 리모델링, 편의시설 등을 우선 지원합니다.

시 관계자는 “구체적 시행계획을 마련해 부평ㆍ주안 국가산업단지를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와 창업 전진기지로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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