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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열린 '개항장 활성화 TF팀 1차 회의' 모습

인천시 개항장 활성화 TF팀 1차 회의 개최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개항장 일원에 대한 구심점이 될 개항장 활성화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28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항장 활성화 TF팀은 개항장 일대를 대상으로 하는 각종 용역과 사업을 통합 관리하며,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팀장으로 시와 중구, 도시공사, 관광공사, 문화재단 등 5개 기관 16개 관계부서가 참여했습니다.

1차 회의에선 개항장 일원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과 개항장 활성화를 위한 시민 참여방안 등 아이디어가 논의됐으며, 내년 1월 중 실무회의를 통해 통합관리와 선도사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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