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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가 교내 회의실에서 2018 KOICA(한국국제협력단) 국제개발협력이해증진 사업 해외현장활동 발대식을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재능대학교 제공>

인천재능대 KOICA 국제개발협력이해증진사업 해외현장활동 발대식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재능대(총장 이기우)는 최근 교내 회의실에서 2018 KOICA(한국국제협력단) 국제개발협력이해증진 사업 해외현장활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해외현장활동에는 간호학과 교수, 재학생 등 총 24명이 참여하여 자매대학인 베트남 후에의과대학과 함께 베트남 후에시 초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위생 보건교육과 한국-베트남 ODA관련 교육을 실시합니다.

인천재능대 양정하 간호학과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개발도상국을 위한 다양한 보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며 “간호학과 교육과정 수준을 높이고 재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간호사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인천재능대는 KOICA가 공모한 2019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인천지역 전문대 최초로 3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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