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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제공

지난해 인천지역 119 신고전화 59만여 건 접수…SNS 신고도 많아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위급상황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119신고전화가 인천에서 작년 한해에만 59만여 건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소방본부는 지난해 인천 119종합상황실로 걸려 온 긴급신호 전화가 59만4천여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의료 상담 등 안내 문의가 14만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급신고, 구조신고, 화재신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신고방식은 휴대전화가 40여 만 건, 유선전화 63만여 건이었고, SNS나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신고도 18만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가까운 응급실이나 야간 휴일 진료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을 묻는 전화도 매년 2만여 건 넘게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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