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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가 시무식을 끝낸 뒤 남봉현 사장과 신입사원들을 포함한 팀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서 신년 다짐식을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서 기해년 힘찬 새해포부 밝혀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오늘(2일) 공사 대강당과 크루즈 터미널에서 2019년 시무식과 신년 다짐식을 가졌습니다.

공사는 신규 항만인프라 개발과 사회적 가치 실현, 안전하고 깨끗한 항만 조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와 미래 성장전략 추진, 물동량 유치 등 목표 달성을 다짐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시무식에서 신년사에서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아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되 특히 안전한 항만운영”을 강조했습니다.

또 “인천항 항만인프라 개발사업은 수요를 고려해 차질없이 추진할 것과 올해는 루즈 터미널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가는 첫 해인 만큼 성공적인 터미널 개장과 모항 크루즈 출발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사업추진시 계획단계부터 성과까지 국민과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하여 고객과 국민을 위한 서비스 기반 확대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기해년 경제상황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의 저력을 발휘하여 325만TEU 달성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자고도 당부했습니다.

한편, 시무식을 끝낸 뒤 남봉현 사장과 신입사원들을 포함한 팀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서 신년 다짐식을 개최했습니다.

다짐식에서 임직원들은 “인천항 크루즈!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라는 다짐을 함께 외치며 희망찬 2019년을 시작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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