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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 취임 첫 일정 현장 경영 행보 나서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오늘(2일) 취임식을 갖고 현장 경영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민우 이사장은 취임식에 앞서 첫 공식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신명산업(대표 김풍호)과 성남시에 위치한 전주돌솥한정식(대표 이세열)을 방문했습니다.

경기도 공공기관 최초 내부직원 출신 기관장 신화를 이뤄낸 이민우 이사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활력 있는 경기도’라는 경기도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첫 행보를 현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이어 이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적극적인 자금지원과 소외계층, 사업실패자, 사회경제적 기업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직원에 대해서도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성과평가를 강화해 능력있는 직원이 우대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노조와도 항상 소통하는 기관장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임 이민우 이사장은 1996년 경기신보 창립 맴버로 성남지점장, 기획실장, 기획관리본부장, 남부지역본부장 등을 거쳐 2015년 영업이사로 활동하며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신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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