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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현안 다루는 민관 협의체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이달 공식출범
인천 / 정치 한웅희 (hlight@ifm.kr) 작성일 : 2019-01-03, 수정일 : 2019-01-03
박남춘 인천시장이 지난해 11월 26일 서구청에서 이재현 서구청장, 신동근 국회의원, 김교흥 위원장 등과 서구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공동 합의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인천시가 서구지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한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가 이번 달 공식 출범합니다.


클린서구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재현 서구청장이 공동 합의한 사항입니다.


위원회는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주민과 시민단체, 환경 전문가 등 2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주물단지와 검단일반산업단지 아스콘업체 악취방지 대책과 쓰레기 수송도로 정비 등 서구의 현안 11가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웅희 hlight@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