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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국민체육센터 모습.<사진=의왕도시공사 제공>

‘의왕국민체육센터’ 다음달까지 노후시설 개선공사…공사비 6억4천 공모 통해 확보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의왕국민체육센터가 노후시설 시설 개선공사를 통해 새롭게 탈바꿈하게 합니다.

의왕도시공사는 이달부터 다음말 말까지 개보수 공사를 거쳐 의왕국민체육센터 내 냉난방을 위한 보일러와 공기조화기, 수영장 천장재 등의 설비와 이용객 안전을 위한 노후설비 등을 일체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8년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공모에 의왕국민체육센터가 선정, 총 6억4천만원(경기도 3억 2천만원, 의왕시 3억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으면서 가능해졌습니다.

지난 2002년에 개관한 국민체육센터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과 여가선용을 위한 종합스포츠센터로 운영돼 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이용 주민들이 여러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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