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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용인시 청년정책 원탁토론…10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오는 10일 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원탁토론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원탁토론은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체험 연수 대학생 60명이 참여합니다.
 
참가자들은 용인에 사는 청년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 지 모색하게 됩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스스로 만들어 볼 기회를 주기 위해 원탁토론을 마련했다”며 “이번 토론에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는 이번 토론에 이어 다음달 27일에는 용인시 거주 취업준비생, 특성화고생, 예비창업자까지 참여하는 원탁토론을 열어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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