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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제조업체 중남미 시장개척 돕는다…멕시코, 콜롬비아 수출상담회 비용 지원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내일(7일)부터 25일까지 멕시코와 콜롬비아 등 중남미 지역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시장개척단은 지역 내 중소제조업체 10개사 내외로 구성돼, 오는 3월 17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멕시코와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시는 최근 어려워진 중소기업의 수출환경을 중남미 시장개척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목표로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는 기업에게 항공료 50%지원과 통역원, 현지 이동차량 등을 지원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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