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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지역사회단체, 제2NFC 유치 지지표명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경기도 이천시의회와 지역사회단체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제2NFC) 유치를 희망하는 지지표명을 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 훈련공간인 파주NFC의 무상임대 기간 만료로 제2트레이닝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를 선정 중입니다.

제2NFC는 33만㎡ 부지에 소형 스타디움, 축구장 12면, 풋살장 4면, 300명 규모의 숙소와 200여 명이 근무할 사무실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이천시의회와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이통장단연합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이천상공회의소,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 등 123개 기관.사회단체는 유치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이천시는 제2NFC 유치로 고용창출 효과와 더불어 이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3만 이천시민의 열망을 하나로 결집해 반드시 제2NFC가 이천에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으니,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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