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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경기문화창조 허브. <사진= 경기도>

경기도,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 조성…대상지 공모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판교, 광교, 시흥, 의정부, 고양에 이어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조성하기로 하고 다음달 8일까지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게임, 영상,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스타트업이나 예비창업자 발굴과 육성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시설입니다.

도는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구축했거나 유사 시설이 있는 7개 시.군을 제외한 24개 시.군 가운데 한 곳을 선정,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시.군은 올해부터 3년간 도비 총 30억 원과 운영 노하우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한편,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지난 2014년 5월 성남 판교에 첫번째로 문을 열었으며, 이후 현재까지 5개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창업 1천213건, 일자리창출 3천236개, 396억 원 규모의 외부자금 투자유치 등의 성과를 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콘텐츠산업과(8008-4653)로 문의하면 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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