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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과속단속 상위 10개 지점 <인천경찰청 제공>

지난해 인천 내 과속 단속카메라 단속 건수 가장 많은 곳은 ‘연수구 아암대로’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해 고정식 과속 단속카메라에 의한 단속 건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점을 공개했습니다.

인천경찰청에서 운영 중인 371대의 과속 단속카메라 중 가장 많이 단속된 지점은 연수구 아암대로 S-OIL 주유소 앞이었으며 중구 영종해안남로 남측방조제 구간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영종도가 상위 10곳 중 4곳으로 가장 많아 영종지역에서의 과속 운전이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올해도 단속 상위 지점을 공개할 예정이며, 지자체와 협의해 인천시내 일반도로에도 구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입장에서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단속 방안을 계속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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