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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 3년 연속 ‘우수’ 등급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2018년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평가’ 의 경우 146개 지방공기업 종합평균점수는 81.41점인 반면, 인천교통공사는 96.62점으로 전년대비 3.17점 올랐습니다.

이중호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2019년에도 고객들께서 개인정보유출 걱정이 없도록 정보관리 취약부분을 지속 보완할 것”고 말했습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46개, 광역자치단체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 지방공기업 146개 등 총772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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