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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사진=연합뉴스>

인천경제청 송도 11공구 회계간 이관토지 전부 반환요청…개발계획 변경후 첨단바이오클러스터 조성 본격 추진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시(일반회계)로 이관한 송도 11공구내 토지 8필지 전부를 경제청으로 반환해 줄 것을 공식 요청한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그동안 경제청은 송도 11공구를 첨단바이오클러스터로 조성하는데 필요한 산업과 교육연구용지 약100만㎡(30만평)의 확보를 했지만, 대상지역에는 시로 재산이관한 토지가 있어 후속 개발절차 이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경제청은 민선 6기인 2015년 10월 2일 시 재정건전화 3개년 계획에 따라 약 7천200억 원가량의 송도 11공구내 공동주택용지 등 토지 8필지(423,101㎡)를 시로 이관한 바 있다.

경제청은 향후 이관토지를 반환받는 경우 시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원도심과 경제자유구역이 균형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참여방안을 강구할 예정입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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