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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전경사진

중구, 경로당에 안마의자 보급 등 실버 복지에 최우선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2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에 안마의자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구는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안마의자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회원 및 지역 어르신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입니다.

경로당에 안마의자가 갖추어지면 언제든 경로당을 방문해 편하게 안마의자를 이용, 마사지를 받을 수 있게 되어 피로해소와 어르신 건강증진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안마의자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경로당을 적극 활용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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