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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

경기도, 휴가철 자릿세 등 생활적폐 청산 추진…개선방안 도민 제안 공모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가 휴가철 계곡 자릿세, 비상계단 불법 적치물 등 생활적폐 청산에 나섭니다.

경기도는 내일(14일)부터 27일까지 생활적폐 개선에 대한 도민제안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적폐는 ‘불법인줄 알지만 이득을 위해 법을 지키지 않는 행위’로 관행처럼 여겨지던 불법·불공정한 행위 전반을 의미합니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경기도 생활적폐 청산·공정경기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공모는 ▲건설·부동산 ▲노동·인권 ▲생활공정 ▲먹거리안전 ▲클린경기 ▲재난안전 ▲교통 ▲기타 분야 등 8개 분야로 나눠 접수받습니다.

도는 생활적폐 청산·공정경기 특별위원회에 상정한 우수사례에 대해 최소 30만 원부터 최대 1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제안은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경기도 공식 SNS(www.facebook.com/ggholic, twitter.com/ggholic, story.kakao.com/ch/ggtalk)와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 ‘경기도의 소리’ 내 국민생각함을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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