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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 중구청

인천 중구,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사업으로 일자리 정책 본격 시동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신청을 받으면서 일자리 정책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중구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올 상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오늘 23일까지 입니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구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자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와 워크넷(www.worknet.go.kr)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청년실업자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는 최저생계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으로 나뉩니다.

공공근로사업은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사업으로 오는 7월 12까지 시행되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소무의도 지역특산물 활성화 사업, EM(친환경미생물) 발효액 보급 시범사업, 일자리발굴단, 쾌적한 관광명소 만들기 사업으로 6월말까지 시헹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 일자리정책과(☎ 760-7293)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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