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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사옥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시공사 용역 근로자 등 21명 정규직 전환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시공사는 사옥시설관리와 경비, 미화, 조리, 차량운전 등 파견.용역 근로자 21명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견.용역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은 지난 정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노.사, 파견.용역근로자 대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협의기구 의결을 거쳐 직접고용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경비.미화 등 고령자 친화 직종에 대해서는 별도로 65세까지 정년을 연장해 근로자들에 대한 고용안정을 꾀했습니다.

또, 경쟁이 필요한 일부 직종은 제한경쟁 채용 방식을 통해 전환 절차에 대한 공정성도 높였습니다.

공사는 이번 정규직 전환을 통해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상시.지속 업무 담당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마무리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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