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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12억 들여 ‘뿌리산업’ 육성 박차…시설개선 등 9개 사업 지원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는 올해 도비 6억 원 등 총 12억3천만 원을 투자해 ‘뿌리산업’을 육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뿌리산업’은 주조와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의미합니다.

총 12억 3천만 원의 사업비는 100여개사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기술·품질 ▲유해물질·환경규제 대응 지원 ▲판로·교육 지원 등 총 4개 분야 9개 사업에 투입됩니다.

우선 ‘시설개선’ 분야로 공동활용시설을 운영하는 조합 또는 법인체를 대상으로 ‘공동활용 인프라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총 비용의 70%, 최대 1억 원 한도 내에서 사업을 지원합니다.

‘유해물질·환경규제 대응’ 분야로는 기존 유해화학물질 취급 기업을 대상으로 장외영향평가서(화학물질관리법)에 대한 컨설팅과 올해 추가된 유해·위험방지계획서(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총 40개사로, 1개 업체 당 1천200만 원 내로 지원합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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