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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과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왼쪽)이 홍역 대응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시, ‘홍역’ 대응 테스크포스 가동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경기도 수원시가 홍역 대응 테스크포스를 가동합니다.

염태영 경기도 수원시장은 오늘(21일) 시장 집무실에서 ‘홍역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테스크포스 구성을 지시했습니다.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테스크포스는 홍역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홍역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수원지역 4개 구 보건소는 24시간 대응 체계를 구성, 의료기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지역내 어린이집 1천134곳과 유치원 194곳을 전수 관리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홍역 확진 환자는 전국적으로 성인 12명, 영유아 15명 등 모두 27명에 이릅니다.

Us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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