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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인천시의회, 오는 25일 자치경찰제 시범도시 선정 건의안 상정…시의회 “항만·공항 등 광역 표본자료 확보 용이한 최적지”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오는 25일 ‘자치경찰제 추진 촉구 및 시범도시 선정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건의안이 31일 2차 본회의를 통과하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시의회는 인천이 자치경찰제 시범지역으로 최적의 여건을 갖췄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역 내 남동과 주안 등 대규모 산업단지로 인한 환경 및 외국인 근로자 문제와 같은 다양한 치안 사례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의회는 또 인천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항만과 공항 그리고 신·구도심 등이 있어 ‘광역단위 치안민원 표본자료’ 확보가 매우 용이해 시범지역으로 선정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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