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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 및 가구산업 육성 위한 보조사업자 공모
경기 / 사회 한준석 (hjs@ifm.kr) 작성일 : 2019-01-22, 수정일 : 2019-01-22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 경기도>
[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경기도는 도의 특화산업인 '섬유·가구산업' 육성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도내에 주 사무소가 등록돼 있고 관련 전문인력과 수행경력이 최소 1년 이상인 섬유·가구 관련 비영리 법인, 등록 민간단체, 연구·공공기관 등입니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올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섬유분야 5개 사업(총 13억8천만 원)과 가구분야 1개 사업(총 1억5천만 원)에 참여하게 됩니다.

섬유분야 5개 사업은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1억7천만 원) ▲섬유기업 맞춤형 시제품 제작(3억3천만 원) ▲섬유기업 현장기술돌봄이 지원(2억 원)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 지원(2억8천만 원) ▲학생복 디자인개발 및 보급 활성화(4억 원) 등입니다.

가구분야 1개 사업으로는 ▲제5회 대한민국 가구디자인 공모전 개최(1억5천만 원)가 해당됩니다.

도는 사업계획 수립 적정성, 사업추진 역량, 사업예산 편성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한준석 hj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