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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시행…총 289억 규모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산과 양주, 안성, 동두천, 가평, 연천을 제외한 도내 25개 시.군 소재 2천699개 콘텐츠기업이 대상입니다.

총 보증규모는 289억2천만 원이며, 보증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 원, 5년 내 상환 조건입니다.

자금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시군별 지역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 심사를 신청하면 됩니다.

앞서 도는 지난 2010년부터 시군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으며 1차 241개 기업 122억 원, 2차 626개 기업 266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gcg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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