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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의 심금을 울리는 시집 ‘다들 그래, 괜찮다고’ 출간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도서출판 꿈공장플러스 (대표 이장우)가 이 시대를 사는 청춘들,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청춘들에게 바치는 시집 <다들 그래, 괜찮다고>를 출간했습니다.

저자 신민규 작가는 <다들 그래, 괜찮다고>를 통해 각박한 이 세상을 사는 우리 청년들이 실제로는 힘들고 괜찮지 않지만, 묵묵히 이겨내며 ‘괜찮다’고 말하는 심정을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신민규 작가의 작품은 진지합니다. 위로를 건네지만, 어설픈 위로는 지양한다고 합니다. 그런 진지함 속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길을 작가는 권하고 있습니다.

글을 쓸 땐 그의 소심한 성격이 장점이 된다고 믿는 신민규 작가의 첫 청춘 시집 <다들 그래, 괜찮다고>가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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