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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31차례 상 휩쓸며 살기 좋은 도시 증명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22만의 중소도시 경기도 오산시가 지난해 교육과 복지는 물론 행정 전 분야에서 31차례 상을 휩쓸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해 교육, 복지, 건강, 조세, 건설 등 전 행정 분야에서 큰 상을 휩쓸며 살기 좋은 도시임을 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복지행정 분야(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마련)에서 보건복지부가 수여하는 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을 했고, 건축행정현실화 분야에서는 경기도가 수여하는 대상을, 오산독산성 문화제는 경기관광유망축제 2년 연속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또 보육분야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사업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적으로 다른 지자체와의 차별화로 탁월함이 돋보였다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다방면의 상을 수상한 만큼 미래 오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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