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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29일부터 삼일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청 광장에서 오는 29일부터 삼일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립니다.

장터에는 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속초시와 순천시, 영동군과 오산농협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인 잡곡과 곶감, 젓갈류, 나물류 등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 50여 품목을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황상섭 오산시 농식품위생과장은 “유통단계를 줄여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한 설맞이 직거래 장터로 지역민들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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