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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남.북부 공정거래지원센터 통합…차세대융기원에 개소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그동안 경기남부와 북부로 나눠 운영해온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가 하나로 통합됩니다.

경기도는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에 위치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A동 3층에 공정거래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내일(28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경기남부 센터는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9층에, 경기북부 센터는 고양시 경의중앙선 풍산역사 1층에 있었습니다.

공정거래지원센터 통합이전으로 경기남부공정거래지원센터에 있던 소비자정보센터도 차세대융기원으로 함께 이전합니다.

도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대리점 분쟁조정업무와 가맹정보공개서 등록업무가 도로 이관되면서 효율적 업무수행을 위해 양 센터의 인력을 합칠 필요가 있었다고 통합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도는 센터 통합에 따른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찾아가는 불공정거래 현장컨설팅’을 운영하고, 북부지역 민원기업이 신청하면 수시로 현장방문도 할 계획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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