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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화성 홍역확진 1명씩 추가…경기도에서만 16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안산과 화성에서 홍역 확진자가 1명씩 추가 발생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27일) “안산지역 홍역 감염 환자와 같은 의료기관에 입원했던 30대 남성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화성에서는 40대 남성 1명이 지난 25일 저녁 홍역 확진을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필리핀 여행 중 홍역에 걸려 국내 유행사례는 아닌, 개별 감염사례로 파악됐습니다.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올해 들어 도내 홍역 환자는 안산지역 12명을 포함해 모두 16명으로 늘었습니다.

도 보건당국은 기존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 파악과 함께 환자 접촉자들에 대한 감시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도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감시 대상자는 1천287명이며, 예방접종은 4천9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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