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화성 동탄서 남녀 흉기 찔려 1명 사망…경찰, 용의자 추적
<사진= 경인방송 DB>

화성 동탄서 남녀 흉기 찔려 1명 사망…경찰, 용의자 추적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 화성시 동탄에서 남녀가 흉기에 찔려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8일) 오후 9시 30분쯤 화성 동탄의 한 원룸에서 38살 여성 A씨와 41살 남성 B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A씨는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지인인 41살 C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하고 있습니다.

kumj@ifm.kr

Check Also

2019년 2월 22일 경기모바일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경인방송! 경기를 듣습니다’ iFM 90.7MHz 모바일뉴스 [긴급 알림] ■수도권 내일(23일) 미세먼지비상저감조치 시행…”마스크 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