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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박물관 전경 모습.<사진제공=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 ‘열두달 속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안성시는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2019년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해 매주 마지막 주가 속한 토요일마다 안성맞춤박물관에서 특별 체험프로그램으로 ‘열두달 속 세시풍속’을 운영한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각 달의 대표적인 절기와 세시풍속을 주제로 지역민과 관람객들에게 세시풍속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첫 번째 주제는 ‘입춘’으로 2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안성맞춤박물관 로비에서 입춘첩 나누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누구나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가 가능하며, 이들에게는 서예가 심향 유승의 선생이 즉석에서 휘호한 입춘첩을 무료로 나눠 줍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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