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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동구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동국제강 제공>

동국제강·송원문화재단, 동구지역 독거어르신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동국제강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오늘(28일) 사업장 인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동국제강은 동구지역 80명의 독거어르신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고 2천만원의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곽진수 동국제강 본부장은 “동구 주민과 화합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해가는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는 동국제강 인천제강소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위해 힘써주시는 동국제강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따듯한 마음으로 희망을 주는 복지도시 동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국제강은 1994년부터 사업장 인근 지역주민 대상 생활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송원문화재단은 1996년 고 장상태 동국제강 회장이 설립,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사업 외에도 이공계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등 매년 10억원 상당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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