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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 중구청

인천 중구, 2019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추진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가 올해에도 공동주택의 노후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이며, 임대주택 및 기숙사를 제외한 공동주택으로 빌라 등 소규모 공동주택도 포함됩니다.

신청접수는 2월 28일까지며 공동주택 중 노후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빌라 등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 할 계획입니다.

지원범위는 주 도로·보안등 유지보수, 하수도 보수·준설, 어린이놀이터·실외 운동시설의 유지보수, 경로당의 유지보수, 조경·주차 시설의 보수개선, 담장 등입니다.

또한 통행로 개방에 따른 CCTV의 설치 및 보수, 그밖에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사업에 대해 지원합니다.

다만, 같은 사업으로 최근 5년 이내에 지원받은 경우 및 타 법령에 따른 지원을 받은 경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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